매출은 분명 발생했는데,
“아직 안 들어온 돈이 얼마였지?”
“이번 달에 거래처에 줘야 할 돈은 얼마나 남았지?”
외상거래가 많아지면
매출과 매입을 기록하는 것보다 그다음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합니다.
거래처마다 입금 시점은 다르고,
한 번에 전액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도 있고,
매입처에 지급해야 할 금액도 계속 쌓이기 때문이죠.
거래처가 몇 곳 되지 않을 때는 엑셀로 관리할 수도 있지만,
거래가 많아질수록 누구에게 얼마를 받아야 하고, 누구에게 얼마를 줘야 하는지를 맞춰보는 일 자체가 업무가 됩니다.
파로스 ERP에서는 외상대금을 어떻게 확인하고,
실제 입금과 지급 업무까지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외상대금, 받을 돈과 줄 돈을 함께 봐야 합니다
외상대금이라고 하면
보통 아직 받지 못한 돈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자금 흐름을 관리하려면
받을 돈과 지급해야 할 돈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 외상매출 | 외상매입 |
|---|---|---|
쉽게 말하면 | 받을 돈 | 줄 돈 |
확인할 내용 | 거래처별 남은 외상잔액 | 거래처별 지급할 외상잔액 |
주요 확인 메뉴 | 메인 대시보드, 미수/미지급 보고서 | 메인 대시보드, 미수/미지급 보고서 |
이후 업무 | 입금 반영, 받을어음 관리 | 지출결의, 대금이체 |
매출이 발생했다고 해서
그 금액이 모두 통장에 들어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매입이 발생했다고 해서
그 금액을 이미 모두 지급한 것도 아니죠.
그래서 외상대금을 관리할 때는
단순히 매출·매입 금액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 거래처별로 얼마가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로스 ERP의 미수/미지급 보고서는 입력된 전표를 기준으로 거래처별 잔액을 집계하며, 선수금과 선급금 내역까지 반영해 현재 잔액을 계산합니다.
📌 한눈에 보는 외상대금 관리 흐름
거래가 시작된 이후에도 외상대금 관리는 여러 단계로 이어집니다.
파로스 ERP에서는 외상거래 발생부터 현황 확인, 거래처별 잔액 조회, 실제 입출금 반영과 지급·회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01 외상거래 발생
외상매출·외상매입 거래가 발생합니다.
02 외상현황 확인
메인 대시보드에서 외상 거래처 TOP5와
외상매출·외상매입 현황을 확인합니다.
03 거래처별 잔액 조회
미수/미지급 보고서에서
거래처별 현재 잔액을 자세히 확인합니다.
04 실제 입출금 반영
입금·출금 내역을 전표에 반영해
남아 있는 외상잔액을 관리합니다.
05 지급·회수 관리
미지급 외상대금은 대금이체로 지급하고,
받을어음은 실제 회수 시점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 외상현황 확인부터 실제 입출금과 지급까지,
각각의 업무가 따로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1. 메인 대시보드
🔎 받을 돈, 줄 돈 확인하려고 매번 보고서부터 찾고 있었다면
외상대금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매번 보고서 메뉴부터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파로스 ERP에 로그인하면
메인 대시보드의 외상 거래처 TOP5에서 외상 현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상매출과 외상매입 탭을 전환하면서
거래처별 외상잔액과 전체 외상잔액 합계를 확인할 수 있고,
오른쪽 그래프에서는
각 거래처가 전체 외상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정 거래처의 외상잔액이 유독 크다면
상세 보고서를 확인하기 전에
먼저 살펴봐야 할 거래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거죠.
💡 찾을 필요 없이, ERP에 접속하자마자 외상대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미수/미지급 보고서
📊 거래처별로 지금 얼마가 남았는지 자세히 보고 싶다면
대시보드에서 전체적인 외상 현황을 확인했다면
거래처별 상세 잔액은
[회계관리 > 보고서 > 미수/미지급 보고서]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기간을 설정하면
거래처별 매출·매입 금액과 입금·출금액이 반영된 현재 잔액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수금과 미지급금은
단순히 외상금액만 더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미수금은 거래처별 외상매출금 및 미수금 합계에서 선수금을 반영하고,미지급금은 거래처별 외상매입금 및 미지급금 합계에서 선급금을 반영해 조회합니다.
이미 먼저 받은 금액이나
먼저 지급한 금액까지 함께 반영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 거래처별로 남아 있는 잔액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잔액이 많은 순서나 매출액이 많은 순서로 정렬해
먼저 확인해야 할 거래처를 빠르게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조회한 미수/미지급 보고서는
엑셀로 다운로드해 보고나 추가 자료 정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외상 현황은 대시보드에서,
거래처별 현재 잔액은 미수/미지급 보고서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하세요.
3. 입금 처리
💰 외상대금이 한 번에 들어오지 않아도
외상대금은 항상 한 번에 전액이 입금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300만 원의 외상대금이
100만 원씩 세 차례에 걸쳐 들어올 수도 있죠.
파로스 ERP에서는 이런 경우
실제 입금일자에 맞춰 각각 입금전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금액만 먼저 입금됐더라도
실제로 들어온 금액을 반영하면서
남아 있는 외상잔액을 계속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은행 입출금 내역을 확인한 뒤
다시 같은 내용을 ERP에 하나씩 입력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면거래수집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인터넷뱅킹의 입출금 거래내역을 확인하고
추천분개를 적용하거나 직접 분개할 수 있으며,
반복되는 단순 거래는 일괄 적용을 활용해
여러 건을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은행에서 입금 확인 → 다시 ERP에 입력
하는 흐름보다는,
거래내역 수집 → 분개 확인 → 전표 반영 → 미수/미지급 보고서에서 남은 잔액 확인
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이죠.
4. 대금이체
🏦 지급할 외상대금까지 다시 인터넷뱅킹에서 처리하고 있었다면
외상대금 관리라고 하면
받아야 할 미수금을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자금 흐름을 관리하려면
앞으로 지급해야 할 미지급금도 함께 봐야 합니다.
파로스 ERP에서는 발주와 입고를 마친 매입 건이 매입전표로 남고,
그 가운데 아직 지급하지 않은 외상매입금을 선택해
지출결의서를 작성하거나 대금이체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금융관리 > 이체 > 대금이체]에서는
외상 처리된 매입전표 가운데 지급할 건을 선택하면
선택한 전표를 기준으로 이체 리스트가 생성됩니다.
업무 흐름도 어렵지 않습니다.
미지급 외상매입금 확인
→ 지급할 거래 선택
→ 지출결의서 작성 또는 대금이체
→ 이체결과 확인
기업용 계좌의 경우 한 번에 최대 10건까지 묶어 이체할 수 있으며,
실행한 뒤에는 이체 성공·실패·처리 중 상태와 결과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RP에서 지급할 금액을 확인한 뒤
다시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거래처와 금액을 하나씩 옮겨 적는 대신,
확인한 외상대금을 실제 지급 업무까지 이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미지급금 확인부터실제 지급까지 업무 흐름을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5. 받을어음
📄 현금 대신 어음으로 받았다면, 외상대금 관리는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외상대금을 현금이 아닌 어음으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상매출금이 받을어음으로 전환됐다고 해서
실제 현금 회수가 끝난 것은 아니죠.
파로스 ERP의
[회계관리 > 어음당좌관리 > 받을어음현황]
에서는 매입매출전표와 일반대체전표에 입력된
받을어음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만기일별, 거래처별 조회는 물론
부분할인·분할배서, 전자어음 상세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어,
외상거래가 어음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실제 입금되기 전까지 이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외상거래 → 받을어음 → 실제 회수
결제수단이 달라져도
받을 돈을 관리하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 외상거래 전에는 거래처 신용정보도 확인
이미 발생한 미수금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상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상대 거래처의 신용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파로스 ERP의 [기초정보 > 거래처정보]에서는
나이스평가정보와의 제휴를 통해 거래처의 기업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거래처와 외상거래를 시작하거나
기존 거래처의 거래 규모를 조정해야 한다면
거래 전에 신용정보를 확인해 거래처의 채무 이행 능력을 살펴보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상대금 관리는 거래가 발생한 뒤부터가 아니라, 거래 전 확인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 어디를 보면 될까요?
이런 상황이라면 | 파로스 ERP에서는 |
|---|---|
접속하자마자 외상현황을 보고 싶을 때 | 메인 대시보드의 외상 거래처 TOP5 |
거래처별로 현재 얼마가 남았는지 확인할 때 | 미수/미지급 보고서 |
외상대금이 일부만 입금됐을 때 | 입금일자별 입금전표 반영 |
은행 입출금 내역을 회계에 반영할 때 | 거래수집 |
외상매입금을 실제 지급할 때 | 대금이체 |
외상대금을 어음으로 받았을 때 | 받을어음현황 |
거래 전 거래처의 신용상태를 확인할 때 | 기업 신용등급 |
외상대금을 관리하기 위해
하나의 메뉴만 계속 들여다볼 필요는 없습니다.
대시보드에서는 큰 흐름을 보고,
보고서에서는 거래처별 잔액을 자세히 확인하고,
실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과정은
거래수집과 금융 기능으로 이어서 처리하면 됩니다.
받을 돈과 줄 돈, 따로 관리하느라 시간을 쓰지 마세요
매일 새로운 거래는 계속 발생합니다.
어떤 거래는 바로 입금되고,
어떤 거래는 다음 달에 들어오고,
일부 금액만 먼저 입금되기도 합니다.
지급해야 할 매입대금도 계속 생깁니다.
그때마다 엑셀에서 거래처를 찾고,
은행 내역과 비교하고,
다시 남은 금액을 계산한다면
외상대금 확인 자체가
또 하나의 반복 업무가 됩니다.
파로스 ERP에서는
접속하자마자 외상현황을 확인하고,
거래처별 남은 잔액을 조회하고,
실제 입출금과 지급까지 이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받을 돈은 놓치지 않고,
줄 돈은 제때 확인할 수 있도록.
외상대금 관리에 쓰는 시간은 줄이고
실제 자금 흐름을 확인하는 데 더 집중해 보세요.
파로스 ERP에서 외상대금 관리 기능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