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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도입가이드

설치형 vs 클라우드 ERP, 중소기업이라면?

설치형 ERP와 클라우드 ERP 비교, 중소기업은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 서버·인력 여력이 부족하다면 클라우드가 합리적입니다. 설치형은 유지보수와 보안을 회사가 직접 떠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도입 비용·유지보수·보안·확장성 4가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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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erp
Jul 20, 2026
설치형 vs 클라우드 ERP, 중소기업이라면?
Contents
미리보기 : 설치형 ERP vs 클라우드 ERP비교 1. 도입 비용 비교비교 2. 업데이트와 유지보수비교 3. 보안과 데이터비교 4. 접근성과 확장성Q. 그럼 설치형 ERP가 맞는 회사는?자주 묻는 질문 (FAQ)Q. 설치형 ERP를 쓰다가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나요?Q. 클라우드 ERP는 인터넷이 끊기면 사용할 수 없나요?Q.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안전한가요?Q. 직원이 늘면 비용이 올라가나요?

ERP 도입을 고민할 때 대표님들이 부딪히는 난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설치형 ERP냐, 클라우드 ERP냐 의 기로. 보통 설치형부터 둘러 보는데, "데이터는 우리 서버에 직접 두는 게 안전하지 않나?", "한 번 사면 회사 자산이 된다는데.."라는 인식이 강해서 먼저 눈길이 갑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ERP는 “구독은 매달 비용이 나가서 부담"이라는 걱정이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이 선택을 '제품 고르기' 관점에서만 보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설치형과 클라우드는 기능의 차이라기보다 운영 방식의 차이이고, 그 방식이 앞으로 몇 년간 회사에 들어갈 비용과 인력, 리스크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산 인력과 서버 여력이 넉넉하지 않은 중소기업이라면 클라우드 ERP가 합리적인 출발점입니다. 오늘은 설치형 ERP와 클라우드형 ERP 두 방식을 도입 비용, 유지보수, 보안, 확장성이라는 4가지 기준으로 비교하고, 어떤 회사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 먼저, 용어 정리부터

  • 설치형(온프레미스) : 우리 회사 서버에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

  • 클라우드(SaaS) : 공급사 서버에 접속해 구독형으로 사용하는 방식

미리보기 : 설치형 ERP vs 클라우드 ERP

비교 기준

설치형 ERP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ERP (파로스)

① 도입 비용

서버·DB·라이선스 초기 목돈 + 전산 인력 유지비. 비용이 여러 항목에 흩어져 TCO(총소유비용)가 견적서보다 커질 수 있음

서버 불필요, 가입비 없이 월 정액. 사용자가 늘어도 비용이 따라 늘지 않아 예측 가능한 고정비

② 업데이트·유지보수

구축 시점에 멈춤. 세법·4대 보험 요율·서식 변경 시 별도 비용의 버전 업그레이드 필요, 대응 지연 가능성

매주 업데이트. 고객 요청 반영 및 세제·서식 변경 자동 적용 → 사용자가 따로 챙길 일 없음

③ 보안·데이터 관리

데이터가 사내에 있는 대신 백업·물리보안·사고 대응을 회사가 전부 책임. 전담 인력 반드시 필요

NHN 클라우드 금융존 보관 + 전자금융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보안 체계 위에서 운영

④ 접근성·확장성

사내 PC에 종속. 재택·출장·현장은 별도 원격 환경 필요, 직원 증가 시 라이선스 추가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접속. 로그인 즉시 대시보드로 현황 확인, 사용자 수 무제한

⑤ 적합한 회사

대기업, 자체 데이터센터·전산팀 보유, 망 분리·고도 커스터마이징이 요구되는 환경

서버·인력 여력이 넉넉하지 않고, 제도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며, 인원이 늘어나는 성장기 중소기업

비교 1. 도입 비용 비교

설치형은 ‘목돈’, 클라우드 ERP는 ‘월 정액’


설치형의 가장 큰 매력은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료가 없다는 점입니다. 또 장기적으로 '우리 것'이 된다는 안정감도 있죠. 다만 실제 비용을 따지고 보면 라이선스 가격만 볼 게 아니라 그 옆에 따라붙는 항목들까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설치형은 서버 장비,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이것을 관리할 전산 인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비용' 부담을 모두 회사가 직접 떠안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도입가에 운영·유지에 드는 모든 비용을 더한 것을 TCO(총소유비용)라고 부르는데, 설치형은 바로 이 TCO가 처음 견적서보다 커지기 쉽습니다. 담당자가 계산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비용이 여러 항목에 흩어져 있는 구조 때문입니다.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핀테크 기업 핑거가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ERP인 파로스는 별도의 서버를 두지 않습니다. 가입비 없이 월 정액으로 시작하고, 사용자 수가 늘어도 비용이 따라 늘지 않습니다. 충분히 써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2개월 무료 체험도 제공합니다. 초기 목돈 대신 예측 가능한 고정비로 시작하는 셈이고, 이 차이는 3년 단위로 길게 볼수록 메리트가 커집니다.

이미지를 눌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비교 2. 업데이트와 유지보수

스스로 계속 업데이트되는 = 클라우드 ERP

설치형 ERP는 한 번 구축하면 우리 환경에 맞춰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시스템이 구축된 시점에 멈춰 있다는 데 있습니다.

해마다 미세하게 바뀌는 세법, 4대 보험 요율, 전자세금계산서 서식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설치형 ERP에 이런 세세한 변화들을 반영하려면 별도의 비용과 공수를 들여 새로운 버전 업그레이드해야 하고, 대응이 늦으면 그대로 리스크를 품게 됩니다. 이것도 담당자의 능력 문제라기 보다, 바뀌는 제도를 일일이 체크해 사람이 따라가도록 설계된 구조의 문제라고 봐야 하죠.

클라우드 ERP 파로스는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고객센터로 접수된 요청을 검토해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세제나 서식이 바뀌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사용 기업 대표자나 담당자는 따로 챙길 일이 없습니다. 특히 오래 사용해 온 설치형 제품이 유지보수 지원을 종료하면 갈아탈 시점과 부담을 회사가 떠안게 되는데, 클라우드는 이 고민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공지사항을 통해 매주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는 파로스

비교 3. 보안과 데이터

클라우드 ERP가 덜 안전하다는 오해

설치형을 택하는 가장 큰 이유로 흔히 보안이 꼽습니다. "데이터가 우리 서버 안에 있어야 안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자체 서버를 둔다는 건 보안 또한 회사가 직접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기 백업, 물리적 보안, 침해 사고 대응까지 모두 내부에서 감당해야 하는데, 전담 보안 인력을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에게는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닙니다.

파로스는 NHN 클라우드 금융존에 데이터를 보관하고, 전자금융 분야의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한 보안 체계 위에서 운영됩니다. 여기에 클라우드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사업자의 노하우가 더해지는 구조인데요. 정리하면, 파로스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보안 책임을 짊어지지 않고, 검증된 인프라 위에서 안전하게 구동되는 ERP입니다.

비교 4. 접근성과 확장성

클라우드 ERP가 성장에 강한 이유

설치형은 사내 PC에 설치되어 있어 기본적으로 그 자리에서만 열립니다. 재택, 출장, 현장에서 같은 데이터를 보려면 별도의 원격 환경을 따로 마련해야 하고, 직원이 늘면 그만큼 라이선스를 추가해야 합니다.

파로스는 인터넷만 연결되면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전체 계좌 잔액, 매출·매입 현황, 세무 일정이 첫 화면에 바로 보입니다. 필요한 수치를 일일이 조회해서 찾는 방식이 아니라, 접속하는 순간 한눈에 보이는 방식입니다. 게다가 사용자 수에 제한이 없어 팀이 커져도 요금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인원이 늘어날 가능성이 큰 성장기 회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Q. 그럼 설치형 ERP가 맞는 회사는?

설치형이 더 합리적인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수백 명 규모의 대기업, 자체 데이터센터와 전산팀을 갖춘 곳, 그리고 망 분리나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이 법적·산업적으로 요구되는 환경이라면 설치형이 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사정이 그렇게 여유롭지 못합니다. 서버와 인력 여력이 넉넉하지 않고, 매년 바뀌는 제도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며, 사람이 들고 나는 일이 잦습니다.

이런 회사라면 설치형이 아닌 클라우드 ERP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적지 않은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초기 목돈이 예측 가능한 고정비로, 업그레이드라는 숙제가 자동 업데이트로, 직접 짊어지던 보안 부담이 검증된 인프라로, 자리에 묶이던 접근성이 어디서나 접속으로 바뀝니다.

방식을 바꾸는 결정은 한 번 내리면 몇 년을 따라옵니다. 그래서 견적서의 첫 줄 금액보다, 앞으로 회사가 어떤 구조로 일하게 될지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RP 도입을 앞두고 그 방식을 두고 고민 중이라면, 직접 써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파로스는 2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서버 설치 필요 없이 우리 회사 데이터를 올려 클라우드 ERP을 직접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지금 2개월 무료 체험을 시작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설치형 ERP를 쓰다가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나요?

A. 네. 파로스는 거래처, 직원, 전표, 급여 등의 데이터를 카테고리별 엑셀 템플릿에 맞춰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옮깁니다. 기존 자료를 템플릿 형식에 맞춰 정리하면 초기 이전이 한결 수월합니다.

Q. 클라우드 ERP는 인터넷이 끊기면 사용할 수 없나요?

A. 클라우드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다만 별도의 서버나 설치 과정이 없기 때문에, 사무실 PC뿐 아니라 노트북·태블릿 등 어떤 기기에서든 접속해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Q.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안전한가요?

A. 파로스는 NHN 클라우드 금융존에 데이터를 보관하며, 전자금융 분야의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한 보안 체계 위에서 운영됩니다.

Q. 직원이 늘면 비용이 올라가나요?

A. 파로스는 사용자 수에 제한이 없어 직원이 늘어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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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 설치형 ERP vs 클라우드 ERP비교 1. 도입 비용 비교비교 2. 업데이트와 유지보수비교 3. 보안과 데이터비교 4. 접근성과 확장성Q. 그럼 설치형 ERP가 맞는 회사는?자주 묻는 질문 (FAQ)Q. 설치형 ERP를 쓰다가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나요?Q. 클라우드 ERP는 인터넷이 끊기면 사용할 수 없나요?Q.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안전한가요?Q. 직원이 늘면 비용이 올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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